알베르토가 말하는 계엄이후 자신이 겪었던 상황
댓글
0
추천
0
12.25 09:40
작성자 :
더한마음
1. 알베는 다음날 수출전시회 일정 때문에 일찍 잠
2. 새벽 3시쯤 한국에 도착한 아내가 알베를 깨웠는데 이탈리아 가족,지인 뿐만 아니라 각 언론사에서도 전화가 와 핸드폰이 마비될 정도였음
3. 일부 외국인 바이어들은 예정된 수출전시회에 참여도 안하고 본국으로 가버림
4. 이후 외국 대기업 한국 지사장들 모인 자리에서도 상당수가 본사에 연락에 "한국은 위험국가니 위험수당 안주면 여기서 일 못하겠다" 며 계약수정을 요청했다고 함
5. 알베는 걱정하는 외국인들 상대로 "한국 안위험하다. 문제없다"며 설득하고 다녔는데 솔직히 속상한 마음이 들정도였다고 자신의 심정을 밝힘
더한마음님의 최신 글
- 12.25 2NE1 - 컴백홈+퐈이어+아돈케+어글리+내가제일잘나가
- 12.25 스포) 오징어게임2 본사람 후기 및 미리보기
- 12.25 강미나 키스신.... 레전드
- 12.25 송민호의 공익 근무지는 집에서 얼마나 가까울까?
- 12.25 오징어게임 2 임시완 캐릭터 티저 쇼츠 반응
- 12.25 콘서트에서 최초로 My Way 불러주는 엠씨더맥스 이수
- 12.25 영화 "바람" 15년만에 후속편 제작 확정 소식
- 12.25 런닝맨) 이광수 "본 조교 나쁜 사람 아닙니다"
- 12.25 SBS 가요대전 산다라박 머리 어디서 봤는지 기억났다
- 12.25 유재석 : 공식적인 섭외를 받고 오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