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미트립’ 출연자 억류 풀렸다.. "벌금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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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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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수11
개장수11
제작진의 무허가 촬영으로 발리 현지에 발이 묶였던 KBS Joy ‘내 맘대로 패키지 시즌2: 픽미트립 인 발리’(이하 ‘픽미트립’) 출연진이 억류 상태에서 벗어났다.
‘픽미트립’ 관계자에 따르면 26일 오후 소녀시대 효연을 비롯해 에이핑크 윤보미, 방송인 최희, 가수 겸 배우 임나영, 시크린넘버 디타 등 무허가 촬영으로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에 억류됐던 출연진들은 조사를 마치고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다만 ‘픽미트립’ 담당 PD를 비롯해 사전에 허락을 받지 않고 촬영을 진행하면서 발각된 혐의를 받고 있는 제작진은 현재까지 현지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무허가 촬영’에 대한 벌금은 약 1억 원 정도가 부과됐다. 제작진의 억류가 풀리지 않은 만큼, 문제가 된 촬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픽미트립’은 출연자들의 모든 여행 과정들이 시청자들의 실시간 픽으로 결정되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1일 발리에 입국한 출연자들은 25일 귀국 예정이었지만 ‘도둑 촬영’ 문제로 여권을 압수당한 채 당국의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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